7박 8일 여수 여행을 떠나는 날 우리는 새벽 6시에 집을 나섰고, 여수에 도착하니 오후 1시였다. 중간에 순천에 들러서 한정식급 백반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여수에 들어서서 곧장 간 곳은 세계박람회장이었다. 그런데 도로 공사 때문에 옆길로 못 빠지는 바람에 지하 차도로 들어가 버렸고, 길이 거의 외길이라서 거북선대교, 돌산대교, 연안여객터미널(Terminal), 이순신광장, 진남관을 쭉 돌아서 원점으로 돌아와야 했다.
덕분에 길가에 주차한 차들을 보고 우리도 길가에 주차해서 주차비를 아꼈으니 세상만사는 진짜 새옹지마인 것 같다. 세계박람회장에서 우리는 용왕님께 편지도 띄우고, 놀스356(NOL'S 365)에서 커피도 한 잔 하..........
여수김밥 오동동김밥 - 첫 끼니는 세계박람회장, 빅오쇼, 소노캄 여수 맛집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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