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태원 레스토랑 미스토 - 경탄할 티라미수, 해질녘 세븐시스터즈, 경리단길 산책

 이태원 레스토랑 미스토 - 경탄할 티라미수, 해질녘 세븐시스터즈, 경리단길 산책

삼각지역에 내려서 용산03번 마을버스를 탔다. 경리단길을 오롯이 달리는 버스다.

경리단길은 며칠 전에 가서 점심을 먹은 송리단길을 비롯하여 전국에 산재한 무슨 리단길의 원조가 되는 길이다. 회사 경리가 자주 모여서 경리단길은 아니고, 경리용 회계 학원이 많아서 경리단길도 아니고, 초입에 우리나라 군대 경리 업무를 도맡아서 하는 경리단이 있어서 경리단길이다.

현재 공식 명칭은 국군재정관리단이다. 우리는 경리단길 입구에서 내려서 좁은 골목을 따라 걸어 올라갔다.

목적지가 경리단길 길가에 있지 않고 골목 안쪽에 있었다. 짧지 않은 계단길이 우리를 맞았다.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위에서 나타나더니..........

이태원 레스토랑 미스토 - 경탄할 티라미수, 해질녘 세븐시스터즈, 경리단길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