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Bohol) 하루 여행 세 번째 이야기다. 지금까지 초콜릿 힐(Chocolate Hills), 안경원숭이 보호구역(Tarsier Conservation Area)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아 참! 그전에 맨메이드 포레스트(Manmade Forest)에도 들렀다.
하지만 존재감이 떨어져서 나중에 다른 곳과 더불어 이야기하려고 뺐다. < 클라린 다리(Clarin Bridge) > 우리가 점심 식사를 한 곳은 '리오 베르데 플로팅 레스토(Rio Verde Floating Resto)'라는, 로복 리버 크루즈(Roboc River Cruise)를 즐기면서 다양한 필리핀(Philippine)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뷔페(Buffet) 식당이었다. 로복 강(Roboc River) 하구를 가로지르는 클라린 다리(Clarin Bridge) 옆에 있었는데, 보니까 최근에 개통된 다리고 그 옆에 옛 다리 흔적이 남아 있고, 이 옛 다리가 어이없게도 불과 몇 달 전인 202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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