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박 13일 영국 여행 둘째 날 저녁에 브라이언(Brian)의 생일 파티(Party)가 있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정확히 칠순 잔치다.
낮에 톤브리지 역(Tonbridge Station)에 가서 런던(London)으로 가는 방법을 알아보고 점심을 먹은 뒤, 칠순 잔치 준비를 위해 브라이언 집으로 갔다. 브라이언 집에 있는 동안 얼마나 졸았는지 모른다.
시차 때문이었다. 은영이가 자기는 하나도 안 졸리다면서 뭐라 뭐라 했는데 나중에 생일 파티 때 보니까 엄청 졸았다.
영국 시간은 한국 시간에 세 시간을 더해서 낮밤을 거꾸로 하면 된다.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다.
먼저 캐빈(Cavin)과 캣(Cat), 그리고 토마스(Thomas)가 왔다. 캐빈과 캣은 브라이언과 티나(Tina)의 장남 부부고, 토마스는 손자다.
캣이 못 알아볼 정도로 변해 있어서 긴가민가하던 차에 인사를 나눌 때 우리를 본 적이 없다고 해서 지난 영국 여행 때 본 여자분이랑 이름만 같고 다른 여자구나 했다가 더 ...
#
PoultWood
#
PoultWoodGolfClub
#
영국여행
#
영국켄트
#
톤브리지
#
톤브리지여행
#
폴트우드
#
폴트우드골프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