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땃새(Tad Sae) - 라오스는 반드시 우기에 폭포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땃새(Tad Sae) - 라오스는 반드시 우기에 폭포

루앙프라방(Luang Prabang)에서 사흘째 되는 날, 우리는 결국 모터사이클(Motorcycle)을 빌렸다. 모터사이클이 없으면 어디도 다니기가 힘들었다.

루앙프라방에서는 8박 9일을 묵었고, 모두 '마이 드림 부티크 리조트(My Dream Boutique Resort)'였는데 자전거는 무료로 대여해 주었고, 모터사이클은 24시간에 150,000낍(Kip)이었다. 대충 7과 2분의 1달러(US Dollar)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9시 반에 로비(Lobby)에 가서 모터사이클을 빌려서 곧장 땃새(Tad Sae)로 향했다. 보통 '땃새 폭포(Tad Sae Waterfall)'라고 하는데 '땃(Tad)'이 '폭포'라서 엄밀히 말하면 '새 폭포(Sae Waterfall)'가 맞다.

건기에는 아예 말라 버리는 폭포고, 땃새 때문에 우기 끝자락에 라오스(Laos)를 돈 것은 아니지만 운이 좋게도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었다. < 땃새로 가는 나루터 - 1 > 모터사이클 상태, 도로 상태 ...

# 땃새 # 땃새폭포 # 라오스여행 # 라오스한달살기 # 라오스한달여행 # 루앙프라방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