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 여행 때 우리가 이용한 비행기는 인천공항발 오후 6시 진에어(Jin Air)였다. 정확히는 LJ061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어슬렁어슬렁 한 바퀴를 돈 후 공항 라운지에서 쉬다가 출발 시간에 맞추어서 탑승구로 갔다. 라운지 바로 옆 40번이라서 탑승 시간이 아닌 이륙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갔다.
비행기가 정시에 이륙했다. 그리고 코타키나발루를 향해 4시간 50분을 날아갔다.
오후 6시 출발이니까 대략 밤 11시가 되고, 시차 1시간을 고려하면 밤 10시다.‘방콕보다 조금 가깝네.’우리는 정확히 닷새 전에 방콕(Bangkok)을 향해 5시간 30분을 날아갔었다.
그리고 귀국하자마자 코타키나발루로 다시 날아..........
[코타키나발루] 진에어 타고 코타키나발루로, 그리고 코타키나발루공항 라운지와 딸기잼 사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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