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으로 하루 여행을 떠났다. 대구로 귀향했더니 청송 정도는 이제 하루 여행으로 가능한 거리가 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청송에서 유명한 것을 꼽으라면 첫째가 주왕산이요, 둘째가 사과인데 둘을 실컷 구경한 이야기는 다음번에 하기로 하고 이번 글은 청송백자 체험 이야기다. < 청송 사과축제의 자취 > 청송백자체험장은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과 붙어 있다. 같은 건물은 아니고 뒤에 따로 있다.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는 옛편지 전시관, 심수관 도예전시관, 청송백자 판매장, 청송 이촌리 오층석탑 등이 있어서 만약 청송 여행 일정이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빡빡하다면 중간에 넣어서 잠시 쉬어 가기 좋다. 그리고 청송백자체험장에는 청송백자전시관이 붙어 있으니까 전시관만 세 곳이 오밀조밀 모여 있어서 편하다.
몰랐는데 청송이 또 백자로 유명하네? 청송백자, 청송사기라는 고유명사까지 있었다.
청송백자체험장에서 할 수 있는 체험은 아래 세 가지고, 각각 2만 원에서 4만 원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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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관도예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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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편지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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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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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백자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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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백자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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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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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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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이촌리오층석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