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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템스강 시티크루즈(City Cruise) 2/2 - 그리니치 찍고 런던아이로 돌아오기

 [런던] 템스강 시티크루즈(City Cruise) 2/2 - 그리니치 찍고 런던아이로 돌아오기

우리는 ‘런던 아이 피어(London Eye Pier)’에서 템스 강(Thames River) 유람선 여행을 시작했다. 배가 여러 종류였고, 그중에 시티 크루즈(City Cruise)를 탔다.

지난 글에 이어 우리는 타워 브리지(Tower Bridge)를 막 지나 하류로, 하류로 내려가고 있다. 동쪽이기도 하다.타워 브리지를 넘어서면서 강폭이 확 널러졌다.

양쪽 강변으로 런던 외곽 풍경이 잔잔하게 흘렀다. 전체적으로 고전적이면서 독특한 외형을 가진 건물이 하나씩 툭툭 박혀 있었다.

오른편으로 유난히 특이하게 생긴 건물이 한 채 지나갔는데, 하도 튀어서 따로 찾아보니까 차이나 워프(China Wharf)였다. 왜 하필 차이나(China)일까?

이유는 모르겠다.참고로 강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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