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아이 간식거리 찾는 게 소소한 즐거움인데, 요즘 SNS에서 계속 보이던 두바이쫀득쿠키가 눈에 밟혀서 결국 사 봤습니다. 초콜릿과 카다이프, 마시멜로가 만났다는 설명만으로도 호기심이 컸고, 아이가 씹는 소리까지 재미있어한다는 후기를 보고 선택했어요.
두바이초콜렛으로 시작해 두바이쿠키까지 이어진 열풍이 괜한 게 아니더군요. 저는 집에서도 편하게 보관하며 꺼내 먹기 좋은 포장 제품으로 구입했고, 매장 수제 버전도 따로 맛봤습니다.
가격대는 제품마다 차이가 커서 가성비와 식감, 보관 편의성을 중심으로 비교해봤어요. 두바이쿠키 첫인상과 구성, 포장 퀄리티 꽉찬 포장상태 보이시죠?
택배를 열자마자 눈에 들어온 건 개별 포장과 정돈된 박스 구성이었습니다. 상자를 열면 한 입 크기의 두바이쫀득쿠키가 가지런히 들어 있고, 하나씩 뜯어 먹기 좋아 아이 간식으로도 손에 덜 묻히고 깔끔했어요.
크기는 대략 한 입 반 정도. 매장 수제 버전은 손바닥 반만 한 사이즈부터 다양하게 봤는데, 포장 제품...
원문 링크 : 아이간식으로도 좋은 두바이 쫀득 쿠키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