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패킹 형태로 되있어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첫째 피부가 예민해서 초반엔 물티슈 고르기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안전성으로 유명한 베베숲을 몇 달 써보고 정착했어요.
제가 선택한 건 베베숲 시그니처 블루와 레드 라인. 유아 전용답게 성분과 두께가 믿음 가고, 일상 청소까지 한 장이면 끝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티슈 선택에 고민 많은 분들께 제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합니다. 토톰한 물티슈 한 장으로 끝난 날 사진으로 보면 알겠지만 한장한장이 정말 도톰해서 고급진 느낌이에요 베베숲은 라인별 두께가 달라요.
블루 75gsm, 레드 80gsm로 토톰한물티슈라 응가 처리도 한 장으로 버텨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엠보싱이 오염을 잘 잡고, 한 장씩 톡 끊겨 급할 때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6~7단계 정수로 만든 정제수라 그런지 냄새 없이 산뜻했습니다.
아래 사진이 제가 쓰는 제품 전체 모습입니다. 유아물티슈로 본 디자인과 사용감 손바닥을 다 덮는 크기 캡이 단단해 마지막 ...
원문 링크 : 유아에게 무해한 베베숲 물티슈 내돈내산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