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저는 개인적으론 인스타나 스레드, X 와 같은 SNS 매체가 유익하진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자극적인 글들이 많고 솔직히 조회수만 탐닉하는 목적으로 쓰여진 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이죠. 비슷한 맥락으로 유튜브 숏츠 또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 말씀드린 플랫폼을 잘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이웃님들께서 아시다시피, 오직 블로그만 원툴로 글쓰기를 위해 가져가고만 있었죠.
하지만 얼마 전에 제 생각을 조금 다르게 해준 일이 생겼습니다. 2. 저는 평소에 요리를 할 때, 더욱 요리를 잘 만들어내기 위한 레시피를 찾아보곤 합니다.
그 레시피는 보통 네이버 블로그에서 찾곤 하죠. (블로그 원툴 맞습니다.)
그런데 글을 보면서 하니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유튜브를 한 번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유튜브 숏츠를 통해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봤습니다.
확실히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그랬던 것처럼, 한 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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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튜브 숏츠 같은 게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