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저는 배우자와 매 달 월간 가족회의를 합니다.
가족 회의를 할 때면, 예쁜 카페를 찾아보고 그 카페에 찾아가 맛있는 디저트와 쌉쌀한 커피를 마시며 회의를 하죠. 자칫 딱딱해질 수도 있는 회의 분위기를 휴식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하기 위해서요. 2.
회의를 하는 날이 되어 찾아간 카페에서, 디저트를 좋아하는 배우자는 어김 없이 달달한 것들을 메뉴판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찾다가 크레이프 케잌이란 것을 주문하더라구요.
출처 : 구글 군것질을 잘 하지 않는 저로써는 생소한 케잌이었습니다. 와이프에게 무슨 케잌이냐고 물어보니, 한 겹 한 겹 차곡차곡 층을 쌓아서 만드는 케잌이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3.
신기했습니다. 한 겹씩 쌓여서 저런 케잌이 된다는 것이요.
맛 또한 물론 맛있었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케잌보다도 맛있게 느껴졌어요.
한 겹씩 층을 쌓아올리며 만든다는 카페 주인분의 수고로움 덕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4. 블로그 글쓰기 광증이 걸린 저는, 그 크레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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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크레이프 케잌 드셔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