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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퍼~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퍼~

1. 안녕하세요?

어제의 글과 이어서 한 번 써보려고 합니다. 어제 글을 쓰고 보니, 저도 모르게 존댓말로 썼더라구요.

반모(반말모드) 계속 유지하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한거 눈치 채신 분 들 안계시죠?

매일 글쓰기를 시작한지 지금 채 한 달이 되지 않았는데, 어느새보니 이웃분들이 300명 넘게 늘어나셨더라구요. (1,000명 가즈아~) 불과 2주만에 말입니다. 그래서 일기처럼 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저를 이웃으로 삼아주신 우리 소중한 이웃분들께 간언을 드리듯 상소문을 한 번씩 올려볼까합니다.

(내키는대로 쓰겠다는 뜻) 2. 어제, 타인을 보고 부러워하는 것보다 속칭 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품고 살아가고 계셨던 상사분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었죠.

사실 그 때는 저도 그냥 희한하게 생각하시는 구나 라고 치부하고 말았지만, 나중에 심리학에 관심이 생긴 후 관련 서적들을 많이 탐독하고 나서야 그 마음의 병에 대해서 어렴풋이 알게 되었어요. 이웃님들...

# 배가아프다 # 부러워 # 사돈이땅을사면 # 샤덴프로이데 # 질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