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의 수건 이야기 안녕하세요. 육아에 지치고 육아에 사는 쌍둥이 아빠입니다.
저희 집은 대가족이다 보니 수건 쓰는 양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장씩 나오는 수건 빨래는 끝이 없는 숙제처럼 느껴질 정도죠.
특히 두 명의 에너자이저 아이들은 얼굴에, 손에, 발에 하루에도 몇 번씩 뽀송뽀송한 수건을 찾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수건만큼은 좋은 제품을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타올빌리지 송월타올의 고급수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송월타올은 워낙 유명한 국산수건 브랜드라 믿고 사용하는 곳이잖아요.
결혼 준비할 때도 송월타월 제품으로 답례품을 할까 고민했던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역시 소문대로 다르더라고요.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엘리시안'이라는 모델인데요, 10장을 사용해보니 왜 많은 분들이 호텔수건을 찾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이 수건은 단순히 물기를 닦는 도구가 아니라 저희 집 욕실의 분위기를 바꿔준 작은 변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