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반갑습니다. 4살 쌍둥이 남매 키우면서 기계 만지는 낙으로 사는 두배파파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솔직히 기가 막히게 나옵니다. 아이폰 17이니 갤럭시 S26이니 스펙 보면 "와, 이제 카메라 시장 망했네" 소리가 절로 나오죠.
그런데 말입니다. 저처럼 기계 좋아하는 30대 아빠들은 알 거예요.
폰으로 찍은 사진이랑 '진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묘하게 맛이 다르다는 걸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리코 GR4 (Ricoh GR IV). 오늘은 이 작은 녀석이 왜 우리 집 육아 필수템이 되었는지, 옆집 아저씨 수다 떨듯 풀어봅니다. 1.
왜 하필 지금 '똑딱이'인가? (feat. 4살 비글들) 우리 집, 꽤 넓은 편입니다.
거실에서 애들 뛰어다니면 운동장이 따로 없죠. 그런데 문제는 애들 속도입니다. 4살 쌍둥이가 작정하고 뛰면 아이폰 셔터가 못 따라갑니다.
나중에 갤러리 보면 죄다 심령사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