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력이 넘치는 쌍둥이 남매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아빠입니다. 저희 집은 대가족이 함께 살고 있어 식사 준비를 할 때마다 재료가 조금씩 남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냉장고 한구석에 남은 재료를 볼 때마다 '이걸 어떻게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육아 고민이 시작되곤 합니다.
오늘은 다른 요리하고 남은 삶은 양배추, 스파게티소스, 그리고 치즈를 활용해서 만들었는데, 우리 집 쌍둥이 남매가 정말 폭풍 흡입했던 통밀또띠아 건강 간식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아이들 간식은 물론,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메뉴랍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치즈가 듬뿍 올라가서 비주얼도 완벽하죠!) 남은 재료의 놀라운 변신!
이 간식을 선택한 이유 며칠 전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양배추 쌈을 하고 남은 삶은 양배추가 냉장고에서 저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버리긴 아깝고,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채소를 먹이고 싶었죠.
여기에 스파게티 해 먹고 애매하게 남은 토마토 스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