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리어돈'이 <이너 서클(Inner Circle)>에 이어 쓴 사내 정치와 관련된 책. 상대를 CEO로 설정한 것만 제외한다면,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 스킬들?
적응을 위한 절박한 인간관계의 필요에 있어서든. 사내 정치의 비즈니스적인 이유에서든, 순수하게 호감과 친해지고 싶은 욕구에 있어서든, 이성적인 욕구에 의해서든.
다가가는 방법은 다 비슷비슷한 것 아닌가 싶은 것이다. 사내 정치에서 뿐 아니라, 인간 사이에서 살아가는 소소한 방식들 같아 보였다....
성공한 사람들의 정치력 1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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