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매년 1월 마지막주 이정도 쯤에 어김없이 최강한파가 더 그날의 기억을 또렷하게 만든다... 그날은 아마 23년 한파보다도 더 강한 바람과 더 낮은 기온으로 더 낙심된 마음을 허무감과 허탈함에 빠져들게했다 매년 돌아오는 이맘때쯤 더 그립고 먹먹하다...
엄마라고 부를수있는 대상이 존재하는것이 그 얼마나 행복이고 안식처인지 얼마나 태만히 그이름을 불러왔었는지.. 미리 갔었어야 했다..이럴땐 얄밉게도 더 정확한 일기예보..
대설로 엄마를 보러 못가네... 더 먹먹하네... https://music.youtube.com/watch?
v=D9IVOL9felk&feature=share 봄 내음보다 너를 아티스트 김나영 발매일 2021.04.14....
2018년1월26일 01:5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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