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安重根) 의사는 조선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만주의 하얼빈 역에서 저격하여 처단했던 살신성인의 애국선열입니다. 안중근은 대한제국 말기에 활약한 계몽 운동가이며 군인이었고 독립운동가였으며 '동양평화론'을 저술한 평화적 아시아주의자이기도 합니다.
내가 대한 독립을 회복하고 동양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을 해외에서 풍찬노숙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노니, 우리들 2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하여 학문을 힘쓰고 실업을 진흥하며,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여한이 없겠노라. 순국 직전 동포들에게 남긴 안중근 의사의 유언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교수형의 집행으로 안중근 의사는 우리 나이 32세의 젊은 나이에 순국하였습니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말입니다.
대한 독립을 죽음으로 염원한 명언입니다. 코레아 후라 (대한 만세!)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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