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는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에서 활약한 영국 출신의 미국 선교사입니다. 조선 예수교장로회 1대 총회장으로 우리나라 개신교 장로회의 아버지입니다.
한반도에 기독교 장로회를 전도한 최초의 목회 선교사이며 연세대학교의 전신 중 하나인 연희전문학교와 경신학교의 설립자이기도 합니다. 언더우드가의 후손들도 지금까지 우리나라와 연세대학교에 대대로 기여하며 좋은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식 이름은 '원두우'인데 이는 언더우드라는 영어 이름을 빠르게 발음한 말로 고종 황제가 직접 지어주었다고 합니다. 1884년 최초의 정주 선교사가 알렌이었다면 언더우드는 최초의 목사 선교사로 조선 땅을 밟은 인물입니다. 성실하고 열정적이었던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조선 백성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선교뿐 아니라 교육과 출판, 의료 등 그가 썼던 최초의 역사는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 민족에게 지금까지도 선한 영향력으로 남아 있습니다. 언더우드는 1859...
원문 링크 : 조선 최초의 목사 선교사 언더우드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