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찌민은 '동양의 파리'로 불리는 베트남 최대 도시로 베트남의 경제 문화적 수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이기도 한 '호찌민'의 원래 이름은 '사이공'이었는데 그 이름이 '호찌민'으로 바뀐 것은 베트남의 국부인 '호 아저씨 호찌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호찌민'은 베트남의 초대 주석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혁명가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정치가로서 오늘날에도 베트남 사람들은 '호찌민'을 '호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베트남의 '국부(國父)로 존경하고 따르고 있습니다. '호찌민'이란 이름은 '남을 깨우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한국식 한자 음대로는 '호지명'이라고 불렀고 한글로는 '호치민'이라고도 했는데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지금은 '호찌민'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호찌민의 원래 이름은 '공손한 아이'라는 뜻의 '응우옌 신꿍'이었는데 프랑스 식민지 시절부터 민족주의자로 수배되어 세계를 떠돌며 사는 동안에 무려 196개의 가명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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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