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내 기분은 어땠는지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
이 기분이란 것은 생각하면서 느끼는 것이 아닌 즉각적으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게 될 때 바로 웃음이 나오듯 내 기분은 즉각적으로 표현된다.
또 내가 심적으로 힘든 게 있다면 표정에서 드러나오고 매우 근심이 많은 표정을 하고 있을 것이고 이 기분이란 것은 '난 오늘 기쁠 거야!' 하면서 나오는 게 아니란 걸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내 기분은 어땠는가?'를 말하자면 '매우 평온하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아직 하루 중 반도 안 지나간 시간이라 총 평을 하긴 어렵지만 평소에도 나는 차분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그 이유는 텐션이 오르거나 흥분을 하게 되는 경우엔 내 시야가 굉장히 좁아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웬만하면 평정심을 갖고 차분해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원문 링크 : 오늘 기분은 어떠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