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쓴 글에 공감을 눌러주었던 분의 블로그를 들어가 보게 되었다. 좋은 글을 많이 쓰시는 분이었다.
글에 감정이 잘 묻어 있어 집중해서 몇 개 읽어보게 되었다. 마침, 오늘 글쓰기 주제도 좋은 글 살펴보고 정리해 보는 거라서, 어제 읽고 공감되는 글이 생각나 써보기로 했다. https://blog.naver.com/younga1013_/223641633627 별을 따주겠다더니 견고한 사람으로 살았다.
정교한 삶을 그려왔다. 단단하고 세밀한 세상이라 그간 아무도 뚫고 오지 못했다.... blog.naver.com 저 글은 자신이 느끼는 이별에 대한 감정을 거침없이 표현한 글이다.
읽어보면서, 내가 스무 살 초반에 느낀 이별 했던 감정이 떠올랐다. 별도 달도 다 따줄 수 있을 만큼 사랑했는데, 그녀와 나는 성격이 정반대였기에 서로를 이해하기 너무 힘들었다.
마음속은 아직 사랑하는 감정이 많이 남아있었는데 머릿속에선 ‘우린 진짜 안 맞아.’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 시절에는 ...
원문 링크 : 사랑에 중독이 되면 벌어지는 일 (이별,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