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의사결정 게임 인생을 살면서 좋은 기회를 날린 적이 많이 있다. 항상 고민만 하다가 선택하지 못했다.
선택하지 못한 나를 탓하면서 ‘왜 그랬을까’라는 후회만 반복하며 살아간다.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한 선택에 대해 후회를 많이 한다.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말은 ’저 곳에 투자했더라면 나는 부자가 되었을 텐데‘라는 말이 떠오른다. 막상 좋은 투자처가 생기더라도 손실이 생기는 게 두려워 투자 하지 못하면서, 그 투자처가 대박이 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뒤늦게 후회를 한다.
‘우리는 왜 선택을 두려워하는 걸까?’라고 묻게 된다.
그 이유는 과거, 우리의 조상은 ‘새로운 도전‘을 꺼렸다. 우리의 조상이 새로운 도전을 해서 모르는 곳을 가거나, 호랑이에게 덤비게 되면 자신의 DNA를 후대에 남길 수 없기에 항상 조심하도록 진화하게 되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들이 사라졌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뇌는 과거와 비슷하다 보니, ’나를 위협하고 있어...
원문 링크 : 클루지적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