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부는 범죄자에게 불법적인 교화 프로그램을 적용해도 될까? <시계태엽 오렌지>

 정부는 범죄자에게 불법적인 교화 프로그램을 적용해도 될까? <시계태엽 오렌지>

시계태엽 오렌지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지난 독서 모임에서 '시계태엽 오렌지'라는 책을 선정했다. 이 책의 이름과 표지만 봐선 '일반적인 문학책'이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한 챕터를 읽고 나서 나는 충격에 빠졌다. 핵심 줄거리 이 책의 주인공 알렉스는 15살 소년이다.

첫 챕터에서 알렉스와 친구들이 악독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표현한다. 폭행, 강도, 강간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다.

보통 이 나이대 범죄를 저지르는 상황을 보면, 처한 환경이 불우하거나 어려운 상황일 때가 많다. 이 주인공의 집안은 일반적인 가정으로 묘사된다.

그래서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친구들을 잘못 만나서 그런가?'

싶기도 했다. 주인공 알렉스는 범죄를 저지르다 결국 경찰에 붙잡히고 재판을 받아 14년형에 처해 교도소에 수감된다.

수감된 주인공은 정부에서 기획한 '루도비코 요법'을 반강제적으로 받게 된다. 이 요법에 참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