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글쓰기 챌린지 21번째 글이다. 21번째 글을 쓰면서 칭찬과 반성을 해 볼 생각이다. 칭찬 칭찬할 점은 꾸준히 글을 써왔다는 점이다.
지난달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썼다. 언제까지 이어갈지 이제는 잘 모르겠다.
나의 바람은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번 글쓰기 챌린지 주제가 나에겐 어려운 주제였다.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가 핵심 주제이다.
이번 주제를 통해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다. 살면서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차분하게 하루에 하나씩 써보면서 내가 어떤 인생을 살고, 어떤 사람인지 다시금 알게 되었다. 나를 돌아보면서 느꼈던 점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점이다.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22년 10월 책을 읽은 게 내 인생 터닝포인트다. 이 터닝포인트가 없었더라면 난 지금 글을 쓰고 있지 않았겠지.
책을 읽기 전까지는 흘러가는 대로 살았다. 방향성이 없었다.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하고 걱정 불...
원문 링크 : 칭찬할 점과 반성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