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도에 세운 목표가 여러 개 있다. 그런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우선순위를 정해두었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취업'이다.
그런데 새해 목표를 여러 개 정해두었다. 내 성격상 목표를 다 이루기 위해 애를 썼던 게 떠올랐다.
예전에 읽었던 '원씽'이란 책을 최근에 다시 읽으면서 생각했다. 스마트폰 배터리처럼 하루 동안 쓸 에너지가 주어진다.
우선순위 없이 할 일을 여러 가지 늘어놓는다면, 정작 중요한 곳에 쓸 에너지는 부족해진다. 그래서 내가 해야 할 우선순위를 다시 정했다.
가장 첫 번째로 둬야 하는 건 자격증 취득이다. 나는 현재 총 3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 2개는 취득했고, 나머지 하나는 6월에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타임라인을 맞추기 위해선 자격증 취득에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한다. 그렇지 않고 다른 목표 모두 이루기 위해 에너지를 분산시키면 이도 저도 안 된다.
'단 하나'에 집중해서 끝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