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당장의 목표는 취업을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이다. 그다음 목표는 취업하는 일이고, 중장기 목표는 전문직 자격증을 취득할 생각이다.
목표에 대한 큰 숲을 그렸다. 아직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에 세부적 나무를 볼 차례는 아니다.
경험을 통해 나에게 잘 맞는지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성격은 안정 지향적 성격이기에 무작정 판을 벌리진 않는다.
과거에도 사업을 하고 싶어서 바로 사업을 실행하기보다 경험을 먼저 했다. 그때 당시에도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했더니 사장이 아니지만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할 수 있었다.
가끔 육체적으로 힘들 때마다 종종 부정적인 생각도 들긴 했다. "나는 이렇게 일하는데 저 사람이랑 같은 돈을 받는다고?"
처럼 본능에 사로잡힐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계속해서 인식 전환을 했다.
"아냐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잖아. 그런 생각할 필요 없어" 그런데 사업 생각을 접고 나선 의욕이 사라졌다.
'일하는 동안엔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
원문 링크 : 의욕을 잃었던 내가 다시 목표를 세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