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는 상황은 여러 가지 있다.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것.
타인에게 화가 나는 것.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화가 나는 것.
대충 세 가지로 분류해 보자. 첫 번째로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것에 대해 적어본다.
인간의 타고난 본능에는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회피를 하게끔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회피하지 못하고 맞서 싸워야 하는 순간에는 뇌 속에서는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
전투모드로 돌입하게 되어 감각이 예민하게 된다. 나 같은 경우 어린 시절에는 화를 참지 않고 기분이 나쁘면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다 쏟아낸 것이 생각난다.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은 채 날카로운 말로 상대방을 송곳으로 찌르듯 말했다. 말의 필터링이 없었다.
말로써 상처를 준 것에 대한 후회를 많이 했다. 솔직함이 장점이라지만 너무 솔직해서 문제가 되었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말에는 신중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물론 지금도 말실수를 할 때가 있지만 예전보다는 훨씬 줄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
원문 링크 : 나에게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