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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부러움에 지지않고 살기로 했다

 오늘부터 부러움에 지지않고 살기로 했다

퇴직하니 어쩐지 마음에 허전함이 밀려온다. 뭔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과 결핍, 이것이 혹시 아직 현직에 있거나 더 잘나가는 동료나 주변사람들과 비교하는 마음과 그에 따르는 부러움, 질투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 나가 보고 싶다. 오늘부터 부러움에 지지 않고 살기로 했다 질투와 부러움이란 무엇인가?

질투심이란?(14~15p) 질투심은 '타인이 잘 되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불쾌감에서 증오에까지 이르는 마음'이다.

질투심을 느끼는 주된 동기는 주관적 인상에 의한 경우와 손해를 입었을때, 누군가에 뒤처졌을때이다. 또는 자산의 존재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할때, 자신이 다른 사람만큼 많은 것을 갖지 못할때 질투심을 느낀다.

질투심은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졌거나 그럴 수 있는 사람에 대한 불만, 열등감, 분노가 뒤섞인 미묘한 감정이다. ※ 나와 비슷한 연배의 직장동료가 나와 볼링게임에서 지고나서 굉장히 불쾌하게 여겼던 것이 생각난다. 그 뒤 그 사람이 매일 볼링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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