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중국에서 어학연수하고 한국에 돌아온 지 벌써 10일째예요. 해외에서 산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더라고요.
시야도 바뀌고, 하고 싶은 일도 새로 생기고. 그런데 인생의 큰 전환점 앞에서는 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과연 맞는 선택일까, 내가 이 길을 잘 해낼 수 있을까, 나랑 잘 맞는 삶일까. 제 주변 친구들도 이직이나 진로 결정하기 전에 주변 사람들한테 상담을 많이 물어보고, 심지어 전화 신점을 보고 확신을 얻고 가는 친구들도 많더라고요.
저는 원래 신점을 맹신하는 편은 아닌데, 확신을 얻고 마음가짐을 다잡는 용도로는 긍정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화신점 잘보는곳을 찾아 저도 한 번 전화 상담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중국에서도 챗지피티 이용해서 몇 번 "나 성공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이나 "뭐해 먹고 사나" 질문도 많이 했었어요ㅋㅋㅋ 한 번뿐인 인생 잘 살고 싶잖아요,, 전화신점 잘보는곳을 찾다가 사주나루 라는 어플을 발견했어요. 솔직...
원문 링크 : 전화신점 잘보는곳_ 학업·취업운+연애운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