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에이블리 리뷰어가 되어 받은 레겐보겐 맨투맨 후기를 남기겠다. 원가는 39,900원이며 현재는 할인 받아서 더 싸게 살 수 있다.
작년 9월에 구매 후 가을에 열심히 입고 지금은 옷장에서 잠들고 있다. 빨리 봄이 와소 맨투맨 하나만 입고다니고 싶다.
배송은 생각보다 늦게 8일만에 왔다. 택비포장지를 열면 투명 비닐안에 맨투맨 하나가 깨끗하게 들어있다.
맨투맨 이름이 왜 럭키 카라 맨투맨인가 궁금했는데 이 강아지 이름인거 같다. 강아지와 have a nice day, i always be happy 글귀가 프린팅 되어 있다.
옷 구매할 때 외국어는 꼭 해석해보고 사는 편이다. 마치 옷을 입으면 그 옷에 적혀 있는 문구처럼 되는 기분이기 때문이다.이 맨투맨을 입으면 행복한 하루가 될거 같다.
레겐보겐이 적혀있는 텍이 지퍼에 달려 있고, 뒤집어 보면 색깔: 크림색, 사이즈: 프리사이즈, 가격이 적혀있다. 사실 마감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가위로 잘라내면 문제없이 입을 수 있다.
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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