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술술 읽히는 미술책! 방구석미술관, 저자 조원재 블랙피쉬 출판사(2021.12.21) 이번 달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은 책, 『방구석 미술관』은 제목 그대로 ‘방구석에서도 미술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구나’를 실감하게 해주는 교양 미술서입니다.
미술이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도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끌려들게 됩니다. 저자 조원재는 화가들을 ‘형·누나·친구’처럼 소개하며, 명화 속 숨은 이야기와 예술가의 삶을 아주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냅니다.
그래서인지, 미술책인데도 정말 ‘술술’ 넘어갑니다. 그 덕분에 독서모임에서도 “미술이 이렇게 재밌었나?”
라는 반응이 많았던 책입니다. 저자 소개 조원재 작가는 경영학 전공자지만 미술에 푹 빠져 독학으로 배운 독특한 이력의 미술 칼럼니스트입니다.
유럽 곳곳을 직접 다니며 미술관을 순례했고, 그 경험을 토대로 대중에게 부담 없이 미술을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왔습니다. ...
원문 링크 :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