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의 A씨는 휘트니스 센터에 다니기 시작한지 2개월이 되어갑니다. A씨가 휘트니스 센터에 다니게 된 것은 정기건강검진에서 혈액 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준이 높고, 혈압도 경계고혈압의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고, 의사로부터 운동할 것을 권유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A씨가 실제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은 목과 등 위쪽에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불편감과 통증이었습니다. 직업 상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탓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통증이나 불편감은 정기검진에서 특별히 다루어지거나 검사하는 항목은 아닙니다. 어쨌든 요즘 A씨는 휘트니스 센터에 열심히 다니면서 통증이 많이 사라진 것을 느끼고, 컨디션도 좋아진 것을 느낍니다.
A씨가 휘트니스 센터에서 하는 운동내용은 대체로 5~10분 정도 런닝 머신에서 걷고 나서 근력운동을 한 시간 정도 합니다. 트레이너도 대체로 A씨에 대해서 머신과 함께 덤벨과 같은 프리웨이트를 이용한 근력이나 밸런스운동에 주로 초점을 맞추어 지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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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래도 심장이 중요하다! 피트니스와 ICT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