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caffeine)은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등의 음료를 통해 널리 섭취되고 있습니다. 카페인을 경기수행능력의 향상을 기대하고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전에는 카페인이 IOC에 의해 도핑(doping) 물질로 규정되어 검사되는 항목이었지요.
그후 2004년 세계반도핑기구의 제한목록에서 카페인이 삭제됨으로써 카페인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지게 되었습니다. 또 요즘들어 카페인을 헬스부스터 또는 운동전부스터로 많이 이용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단순한 건강추구나 근육성장을 위한 부스터로서 카페인의 작용에 대해서는 카페인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경기수행능력을 위한 보조제로서 카페인의 역할을 한정시켜 설명하려고 합니다. 2018년에는 국제스포츠영양학회(ISSN)에 의해 행해진 리뷰에서 카페인은 베타-알라닌(β-alanine), 중탄산염(soidum-bicarbonate), 크레아틴(creatine monophosphate) 등과 함께 수행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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