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없는 곳에서, 나는 가장 가까워진다. IN JE CHO.
나는 오랫동안 빛을 바라보는 사람이었다.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 속의 빛.
겨울의 공기, 밤의 침묵, 그리고 그 안에 조용히 존재하는 어떤 느낌을 기록해왔다. 사진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조금 더 깊은 곳까지 닿아보고 싶어졌다.
보이지 않는 감정,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존재, 그리고 그 사이에 머무는 조용한 빛. 나는 그것들을 남기기 위해 이 작업을 시작한다.
이것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다. 나는 이 길을 계속 걷게 될 것이고, 결국 나만의 빛을 남기게 될 것이라는 것을. daily light 369는 그 기록의 시작이다....
조용한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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