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쉴틈 없이 재테크 우물파는 두더지 입니다.
오늘은 엔화 투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24년 올해 초 2월쯤 부터 엔저 소리가 제 귀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다 매수를 해봐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수수료가 싼 나무증권사에 4300만 원 정도를 입금 했고 모두 엔화로 환전 했습니다. 나무증권은 처음 이용해봐서 100만원 씩 몇 번 테스트 해보고 모두 환전했습니다.
환전당시 환율은 870 ~ 880정도 됐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그 당시에는 엔화를 엄청 싸게 산다고 좋다고 샀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보통 가격이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엔화로 TMF도 매수해보고 S&P500도 매수 했다가 팔고 약수익을 보다가 마지막에는 ETF 한 종목에 몰빵했습니다. 일본에는 5대 상사가 있는데 개별주로 매수할 때 100주씩 매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겨난게 노무라자산운용에서 관리하는 노무라 TPX 17 ETF입니다...
원문 링크 : 엔화 투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