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테크 우물파는 두더지입니다.
이번주는 쿠팡파트너스를 좀 포커싱 해보려고 합니다. 쿠팡파트너스는 말 그대로 쿠팡의 파느너 입니다.
쿠팡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고객을 모으고 그 고객이 물건을 사면 구매액의 %로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파트너스 수수료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3% 로 잡고 갤럭시 폴드 250만원 하는걸 구매했을 때 7만5천원 수수료를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형식의 비지니스를 CPS라고 하는데요. Cost Per Sale 구매할때 마다 지불히는 비용입니다.
전날 판매실적이 당일 오후 3시에 집계가 되는 형식입니다. 28일에는 쿠팡파트너스로 1만원 수익을 냈습니다. 29일, 어제는 4만원 수익을 냈습니다. 한 달 사이 최고 기록이네요.
사람들이 쿠팡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홍보를 여기저기 뿌리고 있는데 뿌리는 씨앗의 생명이 금방 없어지는 것도 있고 길게 가는 것도 있습니다. 블로그 글에 제품홍보를 하고 쿠팡파트너스를 달아놓으면 비교적 오래 갑니다....
원문 링크 : 쿠팡파트너스 우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