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강에 대해 생각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누군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더 나은 길을 걸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데, 결국관상동맥질환 예방을 위한 정기적 라이프스타일 변화 같은 말들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변화를 시작할 결심이 서기도 전에, 항상 반복하는 일상 속에서 잊혀지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덥석 시작한다는 게 쉽지가 않네요.
매일 아침 일어나는 소리는 Familiar하죠. 커피 내리는 소리, TV에서 흘러나오는 뉴스, 가끔씩 찾아오는 나쁜 기분들.
다시 침대에 누워 그 따뜻함이 사라지는 게 두렵기도 해요. 운동이라든가 건강한 식습관 같은 것, 다들 좋은 소리이긴 하죠.
하지만 어느 하나 쉽게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하자라는 그 말이 제 머릿속을 돌고 도네요.
왜 이렇게 매일을 허비해야 할까요? 누군가랑 이야기하면서 우린 다르게 사고해 왔던 것 같기도 하고, 막상 몸이 따라주질 않아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되는 걸까요.
친구...
원문 링크 : 관상동맥질환 예방을 위한 변화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