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쓰는 거 너무 많이 밀려서 막막하네... 앞으론 꾸준히 쓰겠습니다 1일차(11/20) 중국어 수업 오늘도 열심히 중국어 공부중 이거 아마 저녁으로 먹었었나?
스키야 알바에 필요한 카드가 도착했다 근데 2주 걸린다며... 미쓰이 스미토모보다 빨리 와버렸다 하여튼 이제ㅣ 알바 시작할 수 있을듯 2일차 스키야 알바 계약서 작성, 후쿠이공업대학 학식당, 최애 중국요리집 유쵸은행 카드로 빠르게 계약하고 왔다 사실 약속시간 30분이 지나도록 매니저가 안 와서 대체 뭐하는 건가 싶었다 이 매니저의 이름은 코바야시다 잘 기억해둬라 그렇게나 늦게와서는 능글맞게 자기도 캐나다 유학갔을 때 만든 한국친구 있다면서 친한척을 해왔다 그래서 이 때는 그냥 괜찮은 애인줄 알았다 그렇게 계약을 끝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옆에있는 후쿠이공대에 밥을 먹으러 갔다 항상 생각하지만 건물이 넘 예쁘다 밥도 엄청 맛있음 그거랑 별개로 여기서 먹을 때마다 속이 조금 안 좋아지는 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대충 구경하고 나...
원문 링크 : 지진이 또 왔어요 (일본 교환학생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