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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1억 더 받은 사례(feat. 산재소송변호사)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1억 더 받은 사례(feat. 산재소송변호사)

1. 서 설 이 사건은 회사 내 근로자였던 의뢰인이 손 부상을 당하고 난 뒤에,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휴업급여 및 장해급여를 받게 되었고, 그 뒤로, 사용주에게 소송이 아닌 합의를 시도하였으나, 회사로부터 "한 푼도 줄 수 없으니 소송하려면 소송해!"

라고 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의뢰인은 단 돈 2~3천만 원만 더 받으면 되는 상황이었고, (화이트법률사무소는 그래도 4천~5천만 원은 받으면 좋겠다고 권유) 의뢰인이 상심이 컸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산재소송으로 박재훈 변호사를 만나 소송하여 약 1억 원을 더 받게 된 사례입니다. 산재소송 프로세스 2.

사건 개요 의뢰인은 피고 업체의 제조 생산관리자였고, 사건 당일 생산실에서 기계의 프레스 부위에 이물질이 들어가 정지버튼을 누르고 제거하던 중,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새로 도입된 기계였지만 충분한 시운전을 하지 않은 채 작업) 프레스가 내려와 손이 압궤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투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근로자였던 원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