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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로펌 1주년 소회(feat.앞으로의 계획)

 화이트 로펌 1주년 소회(feat.앞으로의 계획)

1. 서 설 화이트 로펌이 2024. 5.

개업 후 1년이 되었습니다. 살아 남았습니다...

(했어 내가 살아남았어!) 진정하고 어떤 일이 있었고 앞으로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지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고난의 시기 (2024. 6.~2024 10.) 인테리어비용 등 초기 비용을 차치하더라도, (여담인데, 기존에 모은 돈이 다 묶여 있어서 사무실 보증금 인테리어 비용 포함 1억 넘게 풀로 다 대출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미친놈입니다.)

고정비가 너무 늘어난 상황이었습니다. 법률사무소에 별산으로 있을 때는 고정비가 300만 원 이하였지만, 직원 4명의 급여, 프리랜서 비용 그리고 무엇보다 임대료..890만 원....

한 달에 2천만 원 넘게 나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비싸지만 VIEW맛집입니다 예전에 별산으로 있을 때, 월 매출이 2~3000나왔고, 고정비가 크지 않았기에 살림살이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ㅎㅎ그때가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단독 개업하고 나니 변호사 1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