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야근하고, 공부하고, 자기계발 했는데…" "왜 나는 제자리인 걸까?"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을 겁니다.
주변을 보면 나보다 덜 바빠 보이는데 승진하고, 프로젝트를 따내고, 인정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착각하는 것 노력의 양이 곧 성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육학에서 말하는 루브릭(Rubric) 개념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루브릭이란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잘했다고 볼 것인가"를 명확히 정의한 평가 틀입니다.
이 개념이 직장인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노력은 미덕이지만, 기준을 모른 노력은 조직에서 낭비가 된다.
아무리 성실해도, 평가자의 기준과 방향이 어긋나면 그 노력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노력은 쌓이지 않습니다. 1.
완성도가 아니라 '분량'으로 성의를 표현한다 상사가 "이번 안건 정리해줘"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밤을 새워 20페이지짜리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구성도 탄탄하고, 데이터도 빠짐없이 넣었습니다. 그런데 ...
원문 링크 : 노력해도 성과가 없는 직장인들의 공통된 실수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