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10 이번 호주 여행에서는 단 두 번의 저녁식사만 미리 예정되어 있었는데 시드니에서의 Ester와 호바트에서의 Aloft가 그 두 곳 이었다. 멜버른 Attica 디너에서의 로컬 식재료 다이닝 경험이 나에게는 정말 각별하기도 하고 더욱이 풍부하고 깨끗한 식재료로 유명한 태즈매니아라서 이 곳 로컬 식재료가 돋보이는 레스토랑이 어디일지 많이 찾았는데 Aloft가 그 기대에 부합하는 듯 했다 호주에 미슐랭은 없지만 자체 레이팅인 AGFG에서 15포인트(1 hat)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tas wine fest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호텔에서 멀지 않은 레스토랑까지 걸어왔다 항구에 위치한 건물 2층의 aloft 리셉션에서 예약을 확인하고 입장하는데 이미 홀은 만석이었다 리셉션 한 쪽의 상패들 이 곳은 항구 뷰가 아름다워서 창가 좌석 요청이 많은 레스토랑이기도 한데 좌석 지정은 잘 반영되지는 않는 듯 하다 다만 홀이 크지 않아서 항구 뷰는 대부분의 게스트가 함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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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타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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