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4 몰디브에서의 하루는 태양과 함께 한다 해가 지고 나면 식사 외에는 할 게 없다보니 자연스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 몰디브 리조트 라이프에서 가장 중요한 조식을 먹으러 우리는 늘 8시쯤 방을 나서고는 했다 자전거 타는 길에 늘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던 도마뱀과 인사를 한다 오늘은 좀 날씨가 좋으려나? 아직 흐리지만 그래도 밝은 풍경에 행복함이 마구 올라가던 시간 라로칸다의 코너 테이블에 앉아서 웰컴 주스를 마시며 아침 공기를 한껏 즐겼다 라로칸다에서의 조식은 부페식과 단품이 함께 있는데 부페식을 주문하면 레스토랑 안쪽의 부페 음식과 단품 메뉴를 무제한으로 모두 즐길 수 있고 가격은 인당 68 USD ++ (이 단품 메뉴판의 알코올-미모사, 블러디메리-도 포함) 단품의 포션이 작다보니 아무래도 부페식 주문이 여러모로 풍성한 아침식사와 다양한 selection에 더 적합하다 8시까지는 조금 한적했던 부페 공간 사진 부페식 음식들은 라로칸다 실내 공간에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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