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 드디어 나루마로 떠나는 날 아침! 11시로 예정된 렌트카 픽업일정에 맞춰서 미리 조식도 먹고 짐도 싸놓았다.
다만 시드니를 떠나기 전 꼭 들러야 할 곳이 있어서 잠시 길을 나섰다 Native Foodways 1 O'Connell Street Shop F05, Level 3, Wintergarden,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5년 전 호주 여행에서 맛보고 그렇게 찾아헤맸던 슈가백 허니! 남편이 인터넷으로 판매처를 찾다보니 다행히 한 곳이 시드니 cbd에서 소용량을 판매하고 있었다는 것.
정말 너무 반가웠던 이 식재료는 호주의 native bee 종류 중 벌침이 없는 벌이 생산하는 꿀로, 호주에서도 정말 구하기가 어렵고 비싼 식재료다. 30g 남짓한 이 작은 용량의 꿀이 50AUD(한화 약 4.5만원)이다. 발견하면 몇통이라도 살 욕심이었지만 너무 비싼 가격에 그만...
오랜만에 다시 맛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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