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9.20 Sarakinino - Papafragas cave - Pollonia beach - Kostantakis winery - Yialos restaurant - Thiorichia beach - Venus of Milos - Plathiena - Piropotamos beach - Milos 공항 밀로스에서의 마지막 날 정말 긴 포스팅 ㅎㅎ 아테네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저녁시간이라 오전 오후는 밀로스 곳곳을 돌며 수영을 할 마음으로 체크아웃 후에 짐을 싸서 아침부터 사라키니코에 왔다 밀로스에 왔다면 클레프티코와 더불어 꼭 가 봐야 하는 곳 Sarakiniko Beach Sarakiniko Beach, 480 60 그리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 10시반이 안된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사라키니코 입구부터 주차된 차로 빼곡하다 11시 좀 넘어가면서부터는 차 댈 곳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차는 주차장 주차장에서 얼마 걷지 않았는데 벌써 이세계적 풍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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