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서기를 잘 하기 위해서는 햄스트링의 타이트함을 개선해야하는데, 머리 서기를 하기 전 돌핀, 견상 자세에서 발을 상체쪽으로 걸어들어와 발끝으로 서는 감각을 익히는 것이 나중에 다리를 떼어 머리서기를 시도할 때 균형을 잡아내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허벅지 뒷쪽 근육부터 엉덩이 근육을 스트레칭하는데 너무 좋은 파르스보타나사나 엉덩이 골반의 균형을 맞추고 시행한다.
허리를 항상 굽어지지 않게 펴내고 시선을 멀리, 턱끝을 종아리에 붙인다 생각하고 접근 비슷하게 하프하누만 요가 초보자 단계에서 이자세는 허리를 숙이지 않고 발끝을 세워 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자극을 느낄 수 있다. 파르스보타나사나와 비슷한 정렬을 가지고 접근 뒷통수로 손바닥을 밀어내는 느낌을 연습하기 위해 머리 뒤에서 깍지를 껴고 서로 밀어내는 힘으로 선자세를 수행해본다.
충분히 햄스트링이 풀어졌다면, 이렇게 전굴하는 자세가 처음보다는 수월 해진다. 돌핀 자세로 천천히 걸어와 복부에 힘을 주고 이때, 햄스트링이 짧다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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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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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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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원문 링크 : [요가일기 28] 머리서기 part1 : 다리 뒷면 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