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여행자뿐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적지 않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서울을 탐방하는 커플과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혜택을 경험하기 위해 방문한 분들과 나눈 이야기가 제 노트의 페이지 수를 늘려주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한 그녀의 붓놀림은 참 특별했습니다. 남편 역시 미술적 감각이 넘쳐서, 그들이 편안하게 적어나간 "그대, 걱정하지 말아요"와 섬세한 붓 터치로 완성한 "꽃길만 걸어요"를 사진에 담아두었습니다.
변화하는 삶의 과정을 인생이라고 정의한 바바라의 한 줄도 빼놓을 수 없어요. "인생은 변화의 과정" 그녀는 더 밝은 표정으로 뉴욕으로 돌아갔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기업문화 워크숍 문의가 늘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건 시간 조율이네요.
박 과장님의 팀워크샵 요청대로 반은 도장 만들기, 반은 한글 족자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이사님의 열정적인 촬영 속에서도, 모두가 집중해서 완성한 도장에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20년, 30년 만에 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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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외국인을 위한 맞춤 워크샵 in 인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