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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방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방문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캐나다 다둥이 가족이 필소굿캘리에서 써 내려간 감동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3월 1일, 그날의 촬영 현장은 여러 대의 카메라 설치를 시작으로 캐나다 몬트리올 다둥이 가족의 체험수업을 준비했습니다. 한글 이름과 각자의 꿈을 붓글씨로 적어보는 체험을 여행 계획에 이미 정해두었던 펠티에 가족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희귀 유전 질환 속에서도 이들의 꿈을 응원하려는 부모의 사연에 MC 김준현과 별이 눈물이 맺히는 장면이 4월 30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방영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날을 방송 장면이 아닌, 한 가족이 제 작업실에 들어왔던 그 순간부터 기억합니다. 아빠 세바스티안, 엄마 에디트, 그리고 네 명의 자녀 - 미아, 레오, 콜렝, 로랑.

총 6명의 가족이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그들의 눈빛에는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했습니다. 디즈니 다큐멘터리 '블링크'의 주인공들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사 남매 중 세 명은 희귀 질...